무작정 혐오하거나 두려워하기 보단 대상과 상황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지혜로운 대처가 더 중요한 거 같아
관련 기사들과 정보들을 모아 정리해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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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러브벌레(붉은등우단털파리)란? 붉은등우단털파리는 털파리과 우단털파리속에 속하는 파리의 일종으로, 성충이 된 이후에는 암수가 함께 붙어 다니면서 비행하거나 먹이를 먹고, 밤에는 여러 차례 긴 시간 짝짓기를 하는 것이 특징이다. 2022년 수도권 대량발생 문제로 이슈화되기 전까지는 국내에 보고되지 않았으며, Plecia속의 털파리류를 통칭하는 '러브버그'라는 이름으로만 불리다 2023년에 '붉은등우단털파리'라는 국명이 붙었다. [출처] - 붉은등우단털파리 - 나무위키 (namu.wiki) 파일:러브버그 짝짓기.jpg - 나무위키 (namu.wiki)
[특징]
1. 사랑벌레는 크기가 1㎝가 되지 않는 자생종 털파리로, 성충 수컷은 3∼4일, 암컷은 일주일가량 생존한다. 한 번에 200∼300개 알을 낳지만 생존율이 높지 않다. 사랑벌레는 햇빛에 노출되면 활동력이 저하돼 서서히 자연 소멸한다.
- ‘으악’ 등산객 온 몸에…북한산 정상 뒤덮은 러브버그 : 사회일반 : 사회 : 뉴스 : 한겨레 (hani.co.kr)
2. 전문가들은 러브버그가 무해하며, 오히려 유충 시절에는 지렁이처럼 유기물을 분해하고 성충이 되면 꽃가루받이 역할을 하는 '익충'이라고 설명
- "죽은 벌레 수두룩"...서울 점령한 '러브버그' 뭐길래 | YTN
3. 러브벌레는 사실 어느 정도의 낙엽만으로도 생존할 수 있기 때문에 도심의 작은 공원이나 하다못해 가로수만 있어도 살아남을 수 있다.
- 서울에 출몰한 ‘러브벌레’ 징그러우니 방충작업 해야 한다고?…전문가 “부작용 부를 수 있어” | 세계일보 (segye.com)
[대책]
1. 구청과 보건소 등은 사랑벌레가 집안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려면, 우선 방충망을 정비하고 물에 약한 사랑벌레 특성상 벌레가 많이 붙은 곳에 분무기 등으로 물을 뿌리는 것이 좋다고 안내한다.
- ‘으악’ 등산객 온 몸에…북한산 정상 뒤덮은 러브버그 : 사회일반 : 사회 : 뉴스 : 한겨레 (hani.co.kr)
2. 무분별한 방제 작업을 벌일 경우 다른 벌레가 더 많아지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.
- "죽은 벌레 수두룩"...서울 점령한 '러브버그' 뭐길래 | YTN
3. 러브버그가 더 이상 원산지에서 도심으로 들어오지 않게 하는 거 하고 대발생을 하지 않게 하는 부분이 중요.
- 도심 점령한 '러브버그' 대책은? | 연합뉴스TV (yonhapnewstv.co.kr)
4. 생물 다양성이 낮아지고 먹이사슬이 파괴가 되게 되면 곤충이 없는 산에서 다른 곤충들이 발생하기 좋은 환경이 될 수 있다. 그래서 이런 생물 다양성을 유지해줄 수 있는 방법으로 장기적으로 개체수를 조절하는 게 중요.
- 도심 점령한 '러브버그' 대책은? | 연합뉴스TV (yonhapnewstv.co.kr)
5. “천적이나 미생물을 이용해 러브벌레의 개체 수를 조절하는 접근을 권장하고 있다”며 “가정에서는 모기 살충제로 충분히 방충 효과를 거둘 수 있다”
- 서울에 출몰한 ‘러브벌레’ 징그러우니 방충작업 해야 한다고?…전문가 “부작용 부를 수 있어” | 세계일보 (segye.com)
- 출처
북한산도 시커멓게 물들였다…등산객 몸에 바글바글한 ‘이 벌레’ | 세계일보 (segye.com)
‘으악’ 등산객 온 몸에…북한산 정상 뒤덮은 러브버그 : 사회일반 : 사회 : 뉴스 : 한겨레 (hani.co.kr)